새벽녘 여행기

새벽녘 여행기

에테르 피해 증가
ID 34000
ID 34000

Set Bonuses

2-Piece Set

에테르 피해+10%

4-Piece Set

착용자가 에테르 속성 에이전트일 때, 치명타 피해가 30% 증가한다. 착용자가 [강화 특수 스킬] 혹은 [궁극기] 시전 시, 착용자의 공격력이 10% 증가한다. 지속 시간: 30초, 중복 발동 시 지속 시간이 갱신된다.

Stats

Lv. 15

파티션[1]
MAIN STATS

HP
73214682200

SUB STATS

HP 백분율
4%10%18%
HP
148375672
공격력 백분율
4%10%18%
공격력
2465114
방어력 백분율
6.4%16%28.8%
방어력
205090
치명타 확률
3.2%8%14.4%
치명타 피해
6.4%16%28.8%
관통 수치
123054
이상 마스터리
123054

Description

로스캘리퍼의 이름 없는 음악가가 공동에서 하늘이 타오르는 기이한 광경을 목격하고 만든 곡이다. 뜨거운 태양이 에테르 속에서 떠올라, 백주를 태우는 금빛 불꽃이 하늘에서 떨어졌다——작곡자는 뒷면에 이렇게 기록했다.

01

파티션[1]

헤아릴 수 없는 세월이
타오르는 궤적을 따라 흐른다.
칠흑의 수의가 대지를 묻었으나
금빛 화살은 심연의 목을 꿰뚫고자 하는구나.

02

파티션[2]

드넓은 사막의 견문이 눈동자 속 대양으로 모여들고
전차의 불꽃이 심연의 수면을 가르며 나아가길 바라노니.
황금빛 밀씨를 온 세상에 뿌리리라.
이토록 자비롭고, 이토록 오만하도다.

03

파티션[3]

찬란하게 빛나는 마차,
잿더미로 뒤덮인 폭거.
운명의 족쇄는 목에 채워지고
친우의 피가 제단을 물들인다.

04

파티션[4]

작열하는 태양이 지고, 신들의 황혼이 깔리니.
갈 곳 잃은 어린 짐승, 운명조차 기댈 곳 없고
마지막 남은 이는 정처 없이 떠돌다 막다른 길에 선다.

05

파티션[5]

과거의 굴레는 나침반이 되고
영원히 타오르는 어린 불꽃이 우리를 이끈다.
숫자의 감옥과 밤의 거짓말을 넘어
단단한 시간을 부드러운 화관으로 벼려낸다.

06

파티션[6]

황혼은 피처럼 붉고, 여명은 여전히 부드럽다.
긴 밤은 아침 햇살의 서막에 불과하니.
어둠의 짐승 무리가 헛되이 울부짖어도
기사의 쇠사슬은 마침내 녹아내리리라.